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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염경엽 감독의 뛰는(?) 야구가 좀 짜증나네요
댓글 0 조회   149

작성자 : 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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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빠른 선수들이 많으니 일단 뛰는 야구를 표방하는 감독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성공률도 좋았고요.




초반에는 엘지 타자들이 1루에 나가면 투수들이 견제구를 1개 나 2개 정도 던졌고


3번째 공을 타자한테 던질 때 2루로 냅다 뛰고 성공률이 괜찮았습니다


이런식으로 경기도 몇번 승리했구요.




이런 과정이 반복되니까 다른 팀들이 일단 엘지 선수들이 1루에 나가면 견제구가 상당히 많아집니다.


견제구 3개 연속으로 던지고 타자한테 공 던지고, 다시 주자한테 견제구 2~3개 연속으로 던지고 다시 타자한테 공 던지고...


이렇게 무한 반복이 되니 경기시간이 계속 질질 늘어집니다.




어제 기아 양현종이 엘지 문성주한테 견제구 연속으로 6개인가를 던졌고 7개 연속으로 던지면서 문성주를 잡았는데


시간 늘어지고 정말 야구 뭐 같이 한다고 느꼈습니다. - 두 선수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 상황 자체를 욕 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야구 경기 시간이 쓸데없이 늘어지는걸 싫어해서 글 한번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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