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보러 간 남친이 괘씸해 폭탄 테러 신고한 여친 > 자유게시판 > 팡팡티비 - 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nba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일본야구중계 EPL중계 팡팡티비 해외스포츠중계 느바중계 메이저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분데스리가중계 챔스중계 프리메라리가중계 세리에A중계 하키중계 에리디비지에중계 배구중계 npb중계 nhl중계 ufc중계 아이스하키중계 배구중계 스포츠라이브중계 국야중계 스포츠중계사이트 미국야구중계 라이브스코어사이트 실시간스포츠중계 nfl중계 k리그중계 kbo중계 wnba중계 농구중계

  • 1 장경철 11,535,600P
  • 2 차범근 9,908,000P
  • 3 릴하이브리드 8,983,850P
  • 4 메디칼 8,480,800P
  • 5 깐풍기 6,999,500P
  • 6 헤리케인 6,814,980P
  • 7 보농자농 2,280,600P
  • 8 한푼만예 1,373,350P
  • 9 GOD 1,284,700P
  • 10 축구깨돌이 1,123,900P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축구 보러 간 남친이 괘씸해 폭탄 테러 신고한 여친
댓글 0 조회   178

작성자 : 갓파
게시글 보기

6543cacc5083756b28e805ccb70e4648_1682041672_4904.jpeg 

마르세유 팬인 남친이 축구장에 못 가도록 하기 위해 여친이 남친을 폭탄 테러범으로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남친은 일요일이 되자 좋아하는 마르세유 경기를 보러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그러나 여친이 혼자 집에 있는 게 싫어서 경잘에다 신고해



"내 친구가 폭탄을 들고 버스에 탔다"


"그는 마르세유의 모든 것들을 날려버리길 원한다"



라고 말했다.



경찰은 즉시 해당 번호를 추적해 여친의 집을 찾아갔다.



그리고 여친은 조사 과정에서 "내 남친은 마르세유 경기를 보러 가길 원했지만 난 그가 나와 함께 있었으면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 남친은 마르세유가 3-1로 승리하는 걸 본 뒤 사건 조사를 위해 인근 경찰서로 소환됐다. 


허위 신고를 한 여친은 조만간 법원에 소환될 예정이다.


이 사건은 마르세유에서 폭발 사고로 아파트가 무너져 6명이 사망한 지 불과 일주일 지난 뒤에 일어났다.



https://www.thesun.co.uk/sport/22105002/marseille-fan-bomb-girlfriend-police-hoax/ 



세상은 넓구나

갓파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가액이면 맛이 없으면 좀 화났었을지도^^
    52 01.22
  • 국민의힘 공관위의 정영환 위원장이
    62 01.19
  • 단체여행 패키지의 장단점 장점 :
    70 01.18
  • 듣고 헐헐헐헐레벌떡 COS에 다녀왔습니댱
    70 01.18
  •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합니다.
    49 01.17
  • 10월의 기사 주제는 2021 하반기 발생
    49 01.17
  • 영지버섯곰팡이와 함께하는
    55 01.16
  • 치아 미백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65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