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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해라, 아니면 내가 결단한다" 구단 향한 릴라드의 강력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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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네이마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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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드가 구단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데미안 릴라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가 한창 진행 중인 시점,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 한 선수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틀랜드의 릴라드가 방송 인터뷰에서 던진 말이다.

릴라드의 소속팀 포틀랜드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에 몰렸다. 

릴라드와 제라미 그랜트, 유서프 너키치, 앤퍼니 사이먼스 등을 중심으로 리툴링에 나선 뒤 이번 시즌에 나섰지만 서부 컨퍼런스 13위에 머무는 굴욕을 당했다.  

문제는 현재 포틀랜드의 방향성이 확실한 리빌딩도 아니다. 

윈나우를 외치는 듯하지만 팀이 보이고 있는 행보는 전혀 우승에 가깝지 않다. 

프런트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로스터 운영의 폭이 크게 줄었고, 절체절명의 상황까지 몰렸다. 

구단의 모호한 행보와 현 상황에 간판스타 릴라드 또한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젊은 선수들을 팀에 추가하는 것에 별 관심이 없다"며 윈나우 노선에 대한 생각을 분명히 밝히기도 했다.

릴라드는 "팀에 협박을 하거나 그러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이날 인터뷰에서 남긴 말은 구단 프런트에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에 가까웠다. 그는 프런트가 전력 보강을 향한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고 있다. 

릴라드는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없다면 높은 수준에서 경쟁할 기회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할 뿐만 아니라 팀도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우리가 리빌딩에 나서야 할까? 아니면 뭔가를 이뤄내기 위해 달려야 할까? 우리는 둘 중 하나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이기고 싶어하고 우승을 원한다. 구단은 내가 그런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믿고 있고 나는 팀이 비시즌에 그런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헌신적이고 부지런하다고 믿는다. 내가 입단한 후 이번이 가장 중요한 비시즌"이라고 덧붙였다.



성적을 내기 위해서 포틀랜드 로스터에 변화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유서프 너키치는 대형 연장 계약 첫 시즌에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앤퍼니 사이먼스와 릴라드 백코트 듀오는 수비에서 너무 많은 약점을 노출했다. 

초보 사령탑인 천시 빌럽스 또한 감독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많은 비판에 직면한 상태다. 

하지만 많은 걸 바꾸기엔 가진 카드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번 시즌 선수단 총 연봉 1억 4,300만 달러를 기록한 포틀랜드가 여기서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들은 FA 시장이나 트레이드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도 아니다. 

1990년생인 릴라드가 정점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는 줄곧 팀에 충성심을 드러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면 본인의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포틀랜드의 심장이 유니폼을 갈아입을 수도 있다. 

절체절명의 포틀랜드가 어떤 여름을 보내게 될까?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98&aid=0000068179 



여기도 답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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